“행복하여라, 의로움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들!”
(마태 5,6)
11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한길 바오로 보좌신부님과 함께 1박 2일 본당 수험생 피정을 서울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연극 관람 후 명동 전진상영성센터로 이동하여 저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하루를 침묵 속에서 마무리하며 취침 전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튿날 아침에는 모두 함께 모여 짧은 기도 시간을 가진 뒤, 공동체 미사를 봉헌하며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였습니다.
또한 이번 수험생피정에는 본당 청년부와 초등부 교사회에서 함께 해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