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원본 2026년 2월19일 오전 10시 미사를 마지막으로 2년간 본당에서 사목해주신 강철호 세례자요한 부주임신부님과 이한길 바오로 신부님께서 개포동성당 을 떠나 후임지로 가셨습니다. 부주임 신부님은 베드로 연수, 막내 신부님은 돈암동 본당으로 개포동성당 신자분들의 환송을 받으며 출발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