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부 자모회에서 이상민 바오로 신부님과 함께 남양성모성지로 피정을 다녀왔습니다. 비가 온 덕분에 마음이 더욱 차분해질 수 있는 하루였습니다. 순교자들의 숭고한 숨결과 성모님의 따뜻한 위로가 있는 장소에서 함께 미사와 기도를 드리며,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깊이 묵상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원본 원본 원본 원본 원본 원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