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9일부터 12월 2일까지 본당 청년들이 제주도로 청년캠프를 다녀왔습니다.
이한길 바오로 보좌신부님의 지도로 엠마오연수원에서 진행된 2박 3일간의 피정기간동안 침묵 속에서 성경말씀에 머무르며 기도하고 스스로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엠마오 연수원 퇴소 후에는 ‘성 김대건 신부 표착 기념관’과 용수성지를 방문하여 김대건 신부님의 발자취를 느끼며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밖에 카트, 서바이벌, 감귤따기체험의 액티비티를 하며 친교의 시간을 가진 후 3박 4일간의 일정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습니다.